作词 : 윤소정 作曲 : 윤소정 해변을 걷는 나 사각사각 모래가 기분이 좋아 난 스스로 부서진 조개를 주워 목걸이를 만들어 선물했지 해변을 또 걷는 나 두 발이 소금 피클 되고 있어 난 투명한 물방울 두 손 가득 떠서 주머니에 넣어보았지 주르르륵 그러다 마주친 눈에 서로 인사해봐 알로하 마주친 눈에 서로 인사해봐 Aloha au’ ia oe 해변을 걷는 나 사각사각 모래가 기분이 좋아 난 스스로 부서진 조개를 주워 목걸이를 만들어 선물했지 해변을 또 걷는 나 아무렇게나 흥얼거려봐 난 물결에 반짝인 비늘을 세다가 눈을 감아보았지 스르르륵 마주친 눈에 서로 인사해봐 알로하 마주친 눈에 서로 인사해봐 알로하 마주친 눈에 서로 인사해봐 알로하 마주친 눈에 서로 인사해봐 알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