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한 느낌 똑같은 그림 매일 마주하는 움츠러든 어깨가 싫어서 내 눈을 가려 텁텁한 공기 나를 누르는 의심 속에서도 몸부림치며 날 붙잡았던 지난 시간의 난 i prayed to the stars every night 날 꺼내줘 날 구해줘 숨막히는 이 미소 속에 갇힌 날 날 잡아줘 말 좀 해줘 이 길 끝에서 나 웃을 수 있다고 밤낮 없이 난 get it on 흐릿해져가는 모니터 내 등 뒤는 낭떠러진데 한 발 내딛는게 이렇게 힘든건지 oh no 힘들지 oh 넓은 우주 별처럼 검은 세상 속의 우리 너와 나 같이 취해 웃으며 손 잡고 춤추자 lets dance in the mood oh yeah 아름답게 i prayed to the stars every night 날 꺼내줘 날 구해줘 숨막히는 이 미소 속에 갇힌 날 날 잡아줘 말 좀 해줘 이 길 끝에서 나 웃을 수 있다고 날 꺼내줘 날 구해줘 숨막히는 이 미소 속에 갇힌 날 날 잡아줘 말 좀 해줘 이 길 끝에서 나 웃을 수 있다고 말 좀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