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 마음을 보여줘야하나 언제나 외로웠던날 어딘지도 모르는 이 길끝에 그대와 내가 함께하는 상상해 헤어짐에 익숙했던 모든날 사라져 사라져간다 늘 외로워 했던 지난 모든 기억들이 내게 다 사라지기를 보이지 않았던 지독한 하루의 끝에 내가 웃을 수 있길 바래본다 아무말도 못했던 그때 그 시간이 언제나 그리웠던날 작은 신음 조차도 기억해줄 그대와 내가 함께하는 상상에 잊혀짐에 익숙했던 모든날 사라져 사라져간다 늘 외로워 했던 지난 모든 기억들이 내게 다 사라지기를 보이지 않았던 지독한 하루의 끝에 내가 웃을 수 있길 바래본다 늘 외로워 했던 지난 모든 기억들이 내게 다 사라지기를 보이지 않았던 지독한 하루의 끝에 내가 웃을 수 있길 바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