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류정수 作曲 : 류정수 난 다른 계절로 넘어가는 법을 잊어버린 듯해 항상 가던 길에 내 발을 올려놓을 수 없는 그 계절에 묶여버린 듯해 조금만 벗어나려고 하면 그때의 우리를 못 놓아서 다시 또 그 계절 하늘도 파랗고 빨갛고 노랄 때가 있는데 그때의 너에게 난 바라는 게 많았나 봐 아무도 모르게 다르게 변해가는 구름처럼 볼 수 없는 너의 맘은 나의 생각과는 다르게 변해갔었나 봐 그 계절에 그 계절에 그 계절에 난 후회가 묻어있는 그때를 다시 떠올리면 사실 무서워 그때의 감정이 또 느껴져버려서 묶여버리는 게 조금만 벗어나려고 하면 그때의 네 표정이 생각나 다시 또 그 계절 하늘도 파랗고 빨갛고 노랄 때가 있는데 그때의 너에게 난 바라는 게 많았나 봐 아무도 모르게 다르게 변해가는 구름처럼 볼 수 없는 너의 맘은 나의 생각과는 다르게 변해갔었나 봐 그 계절에 너를 만나 행복했던 다시는 느끼지 못할 그때의 우리가 그리워 아무도 모르게 다르게 변해가는 구름처럼 볼 수 없는 너의 맘은 나의 생각과는 다르게 변해갔었나 봐 그 계절에 그 계절에 그 계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