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쥉 作曲 : 8ROKEBOY 야자나무 그늘 아래로 나를 눕히고 자유를 느껴 야자나무 그늘 아래로 나를 눕히며 이 시간을 느껴 난 잠이 와 그럼 잠을 자 또 배고 파 그럼 먹어 야 난 잠이 와 그럼 잠을 자 또 배고 파 다시 먹어 야 한손엔 먹다 남은 맥주 그 옆엔 이름 모를 안주 더우면 물 속으로 다시 풍덩 후 괜히 한 바퀴를 슥슥 돌다가 만난 꼬마들도 오늘은 괜찮아 여유있는 형이 놀아줄께 미소는 덤이야 오 고객님들 전부 미안요 오늘부턴 방해금지 모드 실은 절대 놓지 않는 폰 난 모두에게 사진을 돌리고 할일이 없어서 지겨운 하루는 벌써 지겹도록 좋지 또 나는 수영 야자나무 그늘 아래로 나를 눕히고 자유를 느껴 야자나무 그늘 아래로 나를 눕히며 이 시간을 느껴 난 잠이 와 그럼 잠을 자 또 배고 파 그럼 먹어 야 난 잠이 와 그럼 잠을 자 또 배고 파 다시 먹어 야 하루종일 구름 변하는 모습과 그녀가 가르는 물결 멍하니 바라봐 왼손엔 쥐가 난다면 손 바꿔 팔배게를 하면서 난 계속 라라라 야자나무 그늘 아래로 나를 눕히고 자유를 느껴 야자나무 그늘 아래로 나를 눕히며 이 시간을 느껴 난 잠이 와 그럼 잠을 자 또 배고 파 그럼 먹어 야 난 잠이 와 그럼 잠을 자 또 배고 파 다시 먹어 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