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김현우 作曲 : 김현우 술 술술 술 술술 술 술술 술 술술 술 들어간다 쭉쭉 들어간다 술 들어간다 목구멍이 차올라 술 들어간다 쭉쭉 들어간다 술 들어간다 목구멍이 차올라 돈을 모아봤자 남질 않고 월세 내고 나면 남는 돈이 하나 없고 차비하고 밥 먹다가 보면 돈이 없고 모을라다 정말 열 받아서 한잔하고 술 들어간다 쭉쭉 들어간다 술 들어간다 목구멍이 차올라 술 들어간다 쭉쭉 들어간다 술 들어간다 목구멍이 차올라 야근하고 집 가면 벌써 두 시 야근 수당 받았으면 나는 벌써 부자 통장에 들어가봤자 티끌 모아 티끌 지친 맘에 그냥 한 잔 털어버려 한 잔 술 들어간다 쭉쭉 들어간다 술 들어간다 목구멍이 차올라 술 들어간다 쭉쭉 들어간다 술 들어간다 목구멍이 차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