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김완준 作曲 : 김완준 안녕 오늘도 난 봄이야 잊을 수 없는 계절이야 다 너 때문에 다 너 때문에 아마 이맘때 쯤 일꺼야 너에게 한발 다가가는 날 너무 부끄러워 다 너 때문에 우리의 시간들을 되돌아보며 그때의 모습들이 자꾸만 떠올라 사랑스런 너의 두 볼이 빨개지는게 너무 사랑스러워 그대를 사랑해요 매일 난 기억해요 그대를 사랑하고 또 사랑하는게 왜 나에겐 익숙하죠 오늘 따라 더 예뻐 보여 매일 봐도 쑥스러워져 다 너 때문에 다 너 때문에 사랑한다는 그 말 보다 좀 더 표현할 수 있는 말이 있음 좋겠어 다 너 때문에 우리의 시간들을 되돌아보며 그때의 모습들이 자꾸만 떠올라 사랑스런 너의 두 볼이 빨개지는게 너무 사랑스러워 그대를 사랑해요 매일 난 기억해요 그대를 사랑하고 또 사랑 하는게 왜 나에겐 익숙하죠 그대를 사랑해요 매일 난 기억해요 그대를 사랑하고 또 사랑 하는게 왜 나에겐 익숙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