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밈 (mim) 作曲 : Mim, 루다 난 모든 게 서툴렀었지 너와 나 첫 만남부터 끝까지 전부 처음인 나였기에 넌 아니라 해도 힘들었겠지 um 그땐 난 왜 몰랐을까 날 위해 참아주었던 날 위해 맞춰주던 너의 그 마음을 지쳐가는 줄도 모른 채 내 작은 자존심이 난 늘 먼저였어 다 져주길 바랐어 난 끝없는 욕심에 날 떠나던 그 순간에도 차마 널 잡을 수가 없었어 네가 없어도 난 괜찮을 줄 알았는데 그냥 일상으로 돌아갈 뿐이라고 내 일상 속에 너라는 흔적이 너무 커서 그 조각들이 날 너무 힘들게 해 그땐 난 왜 몰랐을까 날 위해 참아주었던 날 위해 맞춰주던 너의 그 마음을 지쳐가는 줄도 모른 채 내 작은 자존심이 난 늘 먼저였어 다 져주길 바랐어 난 끝없는 욕심에 날 떠나던 그 순간에도 차마 널 잡을 수가 없었어 내가 참 원망스러워 다시 잡기엔 너무 늦어버린 나 그게 아니야 내 진짜 마음은 미안해 한마디 못하고 바보같이 널 떠나보냈어 미안해 한마디 못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