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전민아 作曲 : 전민아, 루다 눈부시게 밝은 어느 날이었어 어둠은 없을 것만 같던 날 그 속에 울고 있는 너 큰 나무 같았어 내겐 지금 너의 뒷모습은 여린 새싹 같아 눈물이 나 너 혼자 아파하지는 마 나에게는 보여줘도 괜찮아 이젠 내가 너의 나무가 되어 언제나 너를 꼭 안아줄게 항상 날 지켜줬었던 너 커다란 너의 모습에 난 너를 보지 못해 맑기만 한 줄 알았어 난 그 속에 비가 오는 너 큰 나무 같았어 내겐 지금 너의 뒷모습은 여린 새싹 같아 눈물이 나 너 혼자 아파하지는 마 나에게는 보여줘도 괜찮아 이젠 내가 너의 나무가 되어 언제나 너를 꼭 안아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