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이하루 作曲 : 이하루, Mim 덤덤한 그 목소리 덤덤한 그 표정들이 나를 보지 않던 눈동자 내가 본 그 마지막은 넌 그 아무렇지 않았던 넌 그렇게나 쉬웠던 난 이렇게도 어려운 끝을 넌 그렇게 했어야 하니 무심한 그 말투와 내 손을 치우던 네 손 나와 멀리 앉은 네 자리 우리의 그 마지막은 넌 그 아무렇지 않았던 넌 그렇게나 쉬웠던 난 이렇게도 어려운 끝을 넌 그렇게 꼭 그렇게 시간이 지나면 우리 다 괜찮을 거라 하던 네 마지막 그 말들이 너를 더 이렇게 그립게만 하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