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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 소리로 기억되는, 순간
Artist 拉上帷幕
Album 우리의 만춘

Lyrics

[00:00.000] 作词 : 수상한 커튼
[00:01.000] 作曲 : 수상한 커튼
[00:19.197] 늦은 오후의 따스한 빛
[00:28.649] 겨울 어느 밤 서성이는
[00:37.860] 한여름 바다에 출렁이듯 웃음 웃음
[00:47.395] 이대로 그냥 이대로
[00:57.405] 타닥 나무가 타는 소리
[01:06.604] 가을밤 풀벌레 우는 소리
[01:16.177] 어두운 밤하늘 아래 시시콜콜한 얘기
[01:26.236] 지금 끝나지 않았으면
[01:35.637] 긴 밤 걷고 걷다 멈춘 언덕길에
[01:45.169] 봄밤 꽃잎이 떨어지는 나무 아래
[01:54.616] 그때 잊혀지지 않는
[01:59.649] 순간의 기억이 내려
[02:07.379] 밤하늘 아래 우리
[02:52.568] 긴 밤 걷고 걷다 멈춘 언덕길에
[03:01.854] 봄밤 꽃잎이 떨어지는 나무 아래
[03:11.616] 그때 잊혀지지 않는
[03:16.657] 순간의 기억이 내려
[03:23.990] 밤하늘 아래 우리
[03:31.085] 늦은 오후의 따스한 빛
[03:40.576] 겨울 어느 밤 서성이는
[03:50.465] 타닥 나무가 타는 소리
[03:59.331] 가을밤 풀벌레 우는 소리

Pinyin

[00:00.000] zuò cí :
[00:01.000] zuò qǔ :
[00:19.197]
[00:28.649]
[00:37.860]
[00:47.395]
[00:57.405]
[01:06.604]
[01:16.177]
[01:26.236]
[01:35.637]
[01:45.169]
[01:54.616]
[01:59.649]
[02:07.379]
[02:52.568]
[03:01.854]
[03:11.616]
[03:16.657]
[03:23.990]
[03:31.085]
[03:40.576]
[03:50.465]
[03:59.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