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정단 作曲 : 정단 오늘도 하얗게 내린 눈처럼 고운 너의 잠든 보습을 보며 아직도 햇살에 눈이 부신 듯 뒤척이는 네게 장난치며 시작한 나의 하루 오늘도 커다란 감동과 커다란 기쁨을 준 오직 단 한 사람 그래 사랑 할래 오래오래 너만을 언제까지라도 너를 사랑 할래 오래오래 약속해 너만 사랑 할래 한 번도 변하지 않을 내 맘 한 번도 변하지 않을 내 맘이야 아직도 햇살에 눈이 부신 듯 뒤척이는 네게 장난치며 시작한 나의 하루 오늘도 커다란 감동과 커다란 기쁨을 준 오직 단 한 사람 그래 사랑 할래 오래오래 너만을 언제까지라도 너를 사랑 할래 오래오래 약속해 너만 사랑 할래 한 번도 변하지 않을 내 맘 한 번도 변하지 않을 내 맘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