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김종천 作曲 : 김종천 간밤에 몸이 아파 응급실에 갔더니 보호자가 어딨냐고 묻더군 나에겐 보호자가 없다오 난 그냥 혼자 왔다오 바로 그때 생각나는 한사람 그 사람 바로 그대였어 내가 너의 보호자가 되어 줄게 너도 나의 보호자가 되어주련 지치고 힘들 때 서로 기댈 수 있는 그런 사랑을 하자 식당에 혼자 앉아 밥을 먹고 있는데 한가족이 옆자리에 앉더군 서로 웃고 떠드는 그 모습에 괜히 눈물이 나더군 바로 그때 생각나는 한사람 그 사람 바로 그대였어 내가 너의 동반자가 되어 줄게 너도 나의 동반자가 되어주련 지치고 힘들 때 서로 기댈 수 있는 그런 사랑을 하자 내가 너의 보호자가 되어 줄게 너도 나의 보호자가 되어주련 내가 너의 보호자가 되어 줄게 너도 나의 보호자가 되어주련 지치고 힘들 때 서로 기댈 수 있는 그런 사랑을 하자 그런 사랑을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