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정지호(Toad) 作曲 : 정지호(Toad) 그때 네게 뱉어버린 그 말이 나의 눈을 가릴 줄은 몰랐어 잠깐 화가 난 것뿐인데 영영 잃을 줄 몰랐어 다시 돌아간들 변한건 없겠지만 네가 지금 보고 싶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는데 이제 잊어 볼게요 난 우주 속에 한 줌의 빛마저도 까맣게 타버려 재가된들 이 손은 기억할게 이 순간은 잊겠지만 내 가슴이 너를 또 그리겠지 매번 모른척을 할 테지만 이 손은 기억할게 너를 다시 돌아간들 변한건 없겠지만 네가 지금 보고 싶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는데 이제 잊어 볼게요 난 우주 속에 한 줌의 빛마저도 까맣게 타버려 재가된들 이 손은 기억할게 이 순간은 잊겠지만 내 가슴이 너를 또 그리겠지 매번 모른척을 할 테지만 이 손은 기억할게 난 기억해 너와 나쁘게 다퉜던 기억만 이젠 네가 있는 줄 모른 채 하루가 지나간 줄 모른 채 살아 이젠 지워 볼게요 난 우주 속에 한 줌의 빛마저도 까맣게 타버려 재가된들 이 손은 기억할게 이 순간은 잊겠지만 내 가슴이 너를 또 찾겠지 매번 모른척을 할 테지만 이 손은 기억할게 너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