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장판숙 作曲 : 김전기/장판숙 푸른 낮에 가리어진 달의 여유를 난 좋아해요 까만 밤에 도착하면 드러나서 확실히 알아요 예쁜 말을 하던 소리와 온몸 기울이던 눈빛 아끼고 싶은 맘 너의 노래를 부르고 싶어 너의 춤을 추고 너의 눈물로 흐르고 싶어 자주 더 자주 보고 싶어 머물지 못한 별들을 더 깊이 새겨두는 진심 눈에 띄는 곳이라면 어디라도 자수를 놓았죠 사라지지 말란 말이에요 젊은 날부터 지금까지 아끼고 싶은 맘 너의 노래를 부르고 싶어 너의 춤을 추고 너의 눈물로 흐르고 싶어 자주 더 자주 보고 싶어 너의 노래를 부르고 싶어 너의 춤을 추고 너의 눈물로 흐르고 싶어 자주 더 자주 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