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g 춘설
Artist Nollflower
Album 소년기

Lyrics

作词 : 이청록
作曲 : 박영신/이청록
꽃잎 떨어지기 전에 작별을 하자
옷깃을 여미어 메고 마중을 나와요
쉽게 잊혀진다는 걸 나는 알아요
그리워 할거라는걸 나는 알아요
기대하지 않았던 회색빛 하늘
바란 적도 없었던 바람의 변덕
그대 원하지않던 날씨라 해도
오늘이 우리 마지막인걸
꽃잎보다 먼저 나를 바라봐줘요
첫눈 같은 설레임은 없겠지만은
길가에 삭은 미련을 남기기 싫어
조용히 난 녹아 내릴래
마지막에 마지막처럼
아쉬움 없는 사월의 이별
마지막에 마지막처럼
마지막에 마지막처럼
마지막에 마지막처럼
마지막에 마지막처럼

Pinyin

zuò cí :
zuò q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