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g 은하
Artist Nollflower
Album 소년기

Lyrics

作词 : 이청록
作曲 : 이청록
이 밤의 색깔 더욱 짙어질 때
잠들지 않고 꿈을 꾸는 시간에
속삭이듯 빛나는 저 별빛에 홀려
고개를 꺾다 보니 아파 누워버렸지
누군가 던져버린 작은 유성은 날아가
찬란한 별의 물결 속에 빠져버렸어
저 별은 가라앉고 있겠지
어쩌면 나도 별이 아니었을까
쏟아지는 별빛 아래 춤을 추는 밤
난 여기에 있었다고 손을 흔드네
떨어지는 별똥별이 데리러 올 꺼야
은하수에 별 떨어질 때 마중을 나가네
어쩌면 저기 별빛 사이 어두운 곳에서
누군가 나처럼 별빛과 춤추고 있을까
쏟아지는 별빛 아래 춤을 추는 밤
난 여기에 있었다고 손을 흔드네
떨어지는 별똥별이 데리러 올 꺼야
은하수에 별 떨어질 때 마중을 나가네

Pinyin

zuò cí :
zuò q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