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시카 作曲 : 송종진/시카 좋은 곳에서 밥을 먹고 커다란 차 타고 높은 곳에서 반짝이는 야경을 본대도 그대가 사랑하는 그대가 내 옆에 없다면 내 마음은 회색 빛 추운 겨울 같을 거야 그대와 함께하는 이 순간이 세상 그 무엇보다 빛나고 있어 누구보다 따뜻한 그대 손을 잡고 걸어간다면 어떤 길이라도 나는 다 좋아 가끔은 내 맘 몰라준다며 투정 부려도 네가 모르는 네 모습까지 난 다 아는 걸 하루에도 몇 번씩 내 이름을 불러주는 네가 그런 네가 있어 나는 오늘도 살아가 그대와 함께하는 이 순간이 세상 그 무엇보다 빛나고 있어 누구보다 따뜻한 그대 손을 잡고 걸어간다면 어떤 길이라도 나는 다 좋아 그대가 네가 없는 없는 나를 나를 상상할 수도 없어 이 사랑만큼 영원한 것은 없어 그대와 함께하는 이 순간이 세상 그 무엇보다 빛나고 있어 누구보다 따뜻한 그대 손을 잡고 걸어간다면 어떤 길이라도 나는 다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