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밤하늘 作曲 : 밤하늘 너는 나의 서울이야 너는 나의 부산이고 너는 나의 여수 밤바다 너는 나의 옥상과 달빛이야 너는 나의 밤 산책 너는 나의 초승달과 반달 너는 나의 텅 빈 하루 너는 나의 반 짝사랑 너는 나의 구름 뒷편의 별 너는 나의 시작이야 너는 나의 시절이고 너는 나의 흐느끼는 느낌 라라 라라 라라라라 라 라 라라 라라 라라라라 라 너는 나의 아까운 마음 너는 나의 새로운 눈물 너는 나의 물거품이 돼 버린 품 너는 나의 아직이야 너는 나의 요즘이고 오늘따라 내일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