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유용호 作曲 : 유용호 밤새 고민을 하고 있어 난 어떤 사람이 될까 통 모르는 하루 하루 이틀이 쌓이면 나의 처음 고민은 기억나지 못한 채로 해가 다 뜨고 나서야 잠에 들죠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 사랑하는 엄마 동생 내가 지켜주고 싶어 못난 내 하루로 지난 내 후회로 잠 못 드는 고백 하나 쓰고 잔다 밤새 머물던 아픈 물음들 거친 말들로 나의 쓸모를 부정해야 했던 하루 이틀이 쌓이면 나의 처음 사랑은 품에 안지 못한 채로 해가 다 뜨고 나서야 잠에 들죠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 사랑하는 엄마 동생 내가 지켜주고 싶어 못난 내 하루로 지난 내 후회로 잠 못 드는 고백 하나 쓰고 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