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즁키리 作曲 : 즁키리 파스스 부서지는 물들의 모임 속에 꽤 많은 과정들이 단단히 다져진다 오랜 시간 많이 아파왔고 따가운 햇살에 타들어 가도 이 자리에 있을게 난 늘 미련하고 널 많이 미워하네 내 마음에 구멍이 나도 이 자리에 있을게 기다림은 나를 갉아먹고 조각난 상처가 아물지 않아도 이 자리에 있을게 난 늘 미련하고 널 많이 미워하네 내 마음에 구멍이 나도 난 여기 있을게 난 늘 미련하고 널 많이 미워해 내 마음에 구멍이 나도 이 자리에 있을게 이 자리에 있을게 파스스 부서지는 물들의 모임 속에 꽤 많은 과정들이 단단히 다져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