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0.26]서울 살이 타향살이 고달픈 날에 [01:05.72]울 엄마가 생각이 난다 [01:11.02]조물조물 무쳐주신 나물반찬에 [01:16.32]된장찌개 먹고 싶구나 [01:21.63]겁도 없이 떠나온 머나먼 길에 [01:26.94]보고 싶은 내 고향 눈에 밟힌다 [01:34.03]언젠가 서울에 가서 성공을 해서 [01:40.63]돌아온다 약속했는데 [01:44.92]세상에 울고 웃다가 바쁘다 보니 [01:51.30]꿈에서나 갈 수 있구나 [01:56.44]서울의 달 바라보면서 [02:01.70](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 [02:22.94]서울 살이 타향살이 외로운 날에 [02:28.26]울 엄마가 보고 싶구나 [02:33.74]차 창가에 부딪치는 달빛을 보며 [02:38.96]엄마소원 빌어도 본다 [02:44.32]겁도 없이 떠나온 머나먼 길에 [02:49.62]남쪽바다 내 고향 눈에 밟힌다 [02:56.67]언젠가 서울에 가서 성공을 해서 [03:03.33]돌아온다 약속했는데 [03:07.45]세상에 울고 웃다가 바쁘다 보니 [03:14.00]꿈에서나 갈 수 있구나 [03:18.11]언젠가 서울에 가서 성공을 해서 [03:24.62]돌아온다 약속했는데 [03:28.72]손 편지 한 장 갖고는 너무 모자란 [03:35.32]내인생의 일기를 쓴다 [03:40.36]서울의 달 바라보면서 [03:45.91](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 [03:55.77]바라보면서 [04: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