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曲 : Sang Hyun Lee 作词 : Y1ee/Lypla 네 표정을 쭉 들여봐 다른 거는 필요 없어서 대체 뭐가 더 필요해 공간 속에 우리면 돼 넌 나를 볼 때 모든 시간이 멈춘 듯해 이 기분 말도 안 돼 그대로 있어줘요 내 옆에 언제나 그렇게 비가 내려도 우산이 되어 그대로 있어줘요 내 옆에 언제나 그렇게 비가 그쳐도 태양이 되어 그 거릴 걸어갈 때쯤에 두 손을 맞잡을 때 바람이 우리를 맞아줄 테니 혹시 네 아픔에 휘청 거린담 내가 달려가 노래를 불러 안아줄 테니 네 표정을 읽어 난 오늘은 무슨 일 있었나 하고 안 좋은 표정에 괜히 탓해 보는 어두운 하늘 내 팔에 감겨 있는 널 한 번 더 몸 쪽으로 당겨 안아 밖으로 삐져 나간 손에 옷이라도 젖을까 있어줘요 내 옆에 언제나 그렇게 비가 내려도 우산이 되어 그대로 있어줘요 내 옆에 언제나 그렇게 비가 그쳐도 태양이 되어 우린 이렇게 뿐이라도 순간 같은 곳을 보고 같은 생각에 잠겨요 이럴 줄 알았던 것처럼 비는 언젠가 그쳐도 우린 떨어지지 말아요 서롤 위한 그늘이 되어 땔 수 없는 비와 우산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