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김호선 作曲 : 김호선 2. 아무도 이해할 수 없는 우리의 밤 아아 아아 아아 아아 내 머릴 만져줘 아무 말 없이 내 어깨를 감싸줘 사라지기 전에 아아 아아 아아 아아 시간이 멈추고 두 눈을 맞출 때 너의 심장 속에 나를 묻어줘 위태로운 너의 몸짓에 나는 아득해져 가네 아무도 이해할 수 없는 우리의 밤이 피어나네 아아 아아 아아 아아 깊이 패인 너의 흉터를 따라 한줄기 풀잎이 자라나고 있어 너의 눈물이 욕조를 채우고 그 속에서 우리 영원히 잠들자 위태로운 너의 몸짓에 나는 아득해져 가네 아무도 이해할 수 없는 우리의 밤이 피어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