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김호선 作曲 : 김호선 1. 하루살이 비틀거리는 날갯짓 갈 곳 없는 너의 몸 아침이면 부서질 작디작은 나의 몸 난 사라져가네 난 사라져가네 모두가 그렇듯 난 사라져가네 난 사라져가네 당연한 것처럼 얕은 숨결 따라 퍼지는 붉은빛 항상 그리워한 순간이 왔구나 난 사라져가네 난 사라져가네 모두가 그렇듯 난 사라져가네 난 사라져가네 당연한 것처럼 숨은 어찌 쉬었더라 빗물이 나를 적시네 아지랑이가 달빛에 피어오르네 먼 기억에 남아있던 불빛이 나를 반기네 아련하게 내 모든 걸 감싸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