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0] 作词 : Samui [00:00.68] 作曲 : 배상언 [00:01.37]밤은 참 빨리 와 [00:07.57]멀뚱히 하루가 다 가버렸으니 [00:13.97]인생은 참 허무해 [00:20.47]어쩔 땐 내가 빈 껍질 같기도 하니까 [00:27.47]가끔은 잘 삶은 골뱅이처럼 [00:33.47]쉽게 빠져나올 것 같아 [00:39.17]껍질에 딱 붙어있고 싶은데 [00:45.37]꽉 쥐면 부서질까 두렵네 [00:51.67]매일 난 바라지 두통 없는 삶 [00:57.97]차라리 죽는 게 낫겠다 싶을 때마다 [01:04.27]매일 난 바라지 두통 없는 삶 [01:10.57]길고 긴 오늘을 끝내지 못할 때마다 [01:16.87]매일 난 바라지 두통 없는 삶 [01:23.17]차라리 죽는 게 낫겠다 싶을 때마다 [01:29.47]매일 난 바라지 두통 없는 삶 [01:35.77]길고 긴 오늘을 끝내지 못할 때마다 [01:42.07]매일 난 바라지 두통 없는 삶 [01:48.37]차라리 죽는 게 낫겠다 싶을 때마다 [01:54.67]매일 난 바라지 두통 없는 삶 [02:00.97]길고 긴 오늘을 끝내지 못할 때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