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정대근 作曲 : 정대근 고요한 하늘과 조용한 거리 깜빡이는 가로등 그대 어디 있나요 희미한 추억들이 바람에 실려와 오늘 같은 밤이면 나 이곳에 서있죠 싸늘한 말투와 그 표정까지 그리운 건 왜일까요 당연한 줄 알았던 우리 사이 결국엔 이렇게 지난 날의 추억이여 우리였던 그 날 이여 아무도 없는 밤 귀뚜라미 소리 깜빡이는 신호등 그 때 그대의 뒷모습 싸늘한 말투와 그 표정까지 그리운 건 왜일까요 당연한 줄 알았던 우리 사이 결국엔 이렇게 지난 날의 추억이여 우리였던 그날이여 철없던 시절에 눈물의 흔적 오늘 같은 밤이면 나 그대를 그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