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Comfortable Echo 作曲 : Comfortable Echo Wake up 새벽부터 일어나 출근하기 많이 피곤하시죠 여러분 너무 피곤해 아침밥과 잠 중 잠을 선택으로 굶주리는 이 서러움 버스 탑승 후 교통카드로 내 신분을 밝혀 그 속에 출근하는 회사원 학교 가는 학생들 Everybody 전부 시선은 내게로 꽂혀 In the spotlight 아침에 눈을 떴을 때 눈을 비비고 다시 비비고 또 비벼봐도 힘들어 시곗바늘은 달리고 알람 소리는 날 깨우고 그때야 몸을 일으켜 버스에 올라탔을 때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비틀비틀 힘이 빠져도 너를 볼 생각에 난 입가에 미소가 번져 매일매일 똑같은 시간에 똑같은 버스에 똑같은 자리에 앉아서 매일 똑같은 표정 똑같은 노래만 듣고 있어 힘들어도 조금만 힘내서 달리다 보면 언젠간 좋은 일 올 거야 한번 웃어봐 내가 있잖아 오늘 아침에도 역시 나는 지각 눈앞이 안 보여 캄캄한 내 시각 어김없이 오늘밤도 나는 야근 회사를 때려쳐 생각해 가끔은 학교에서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아 지금 하는 일이 적성에 맞지 않아 시간은 공평해서 우릴 절대 기다려 주지 않아 Never stop the time 출세한 친구들의 연봉은 1억 난 한 달 휴대폰 요금에도 버겁 다는 말로 담배 연기처럼 긴 한숨을 내쉬어 But 내 곁엔 항상 네가 있음에 난 또 숨쉬어 uh You are the reason of my life I love you very thank you I always miss you 매일매일 똑같은 시간에 똑같은 버스에 똑같은 자리에 앉아서 매일 똑같은 표정 똑같은 노래만 듣고 있어 힘들어도 조금만 힘내서 달리다 보면 언젠간 좋은 일 올 거야 한번 웃어봐 내가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