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시여주 作曲 : 시여주 너는 내가 참 좋아하는 외모 키는 크지 않아도 비율은 최고 스타일도 좋고 몸매는 더 좋고 미끄러질 듯한 그 피부까지도 참 괜찮은 여자 그 정도면 충분하잖아 뭐가 부족해 이미 반했는데 지금 얘기할게 내 여자가 돼 줘 baby 라고 부르게 해줘 매일 밤 새도록 날 새도록 말랑말랑한 사랑 또 너랑 하고 또 하고 싶어 darling 이라고 하고 싶어 아직 부끄럽지만 너에게만 이 노랠 매일 밤 니 귓가에 불러 줄게 보일 듯 말 듯 아찔한 치마 길이 날 보란 듯 유혹을 하는 듯한 걸음걸이 난 그게 좋아 너무나도 좋아 딱 반쯤 감긴 듯한 눈빛까지 넌 섹시한 여자 하루종일 생각나잖아 뭐가 부족해 나 미치겠는데 지금 얘기할게 내 여자가 돼 줘 baby 라고 부르게 해줘 매일 밤 새도록 날 새도록 말랑말랑한 사랑 또 너랑 하고 또 하고 싶어 darling 이라고 하고 싶어 아직 부끄럽지만 너에게만 이 노랠 매일 밤 니 귓가에 불러 줄게 너는 팔짱 끼고 난 니 손 깍지 끼고 넌 내 허릴 감고 내 팔은 니 목을 감고 다 쳐다볼 걸 다 질투할 걸 너무 너무 너무 예뻐 보여서 밤 새도록 날 새도록 말랑말랑한 사랑 또 너랑 하고 또 하고 싶어 darling 이라고 하고 싶어 아직 부끄럽지만 너에게만 이 노랠 매일 밤 니 귓가에 불러 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