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조한샘 作曲 : 조우리/조한샘 그 정도 밖에 안되는 너였니 그래 잊었으면 해 아침이 지나서야 하루가 가고 억지로 잠이 들다가 전화기 소리에 혹시 네가 아닐까 습관처럼 다시 보고 내려놓고 시간이 지나서야 알게 됐나 봐 네가 너무 미웠어 밤새 울어도 나만 아픈 거야 너는 아무렇지 않지 그래 그 정도 밖에 안되는 너였는데 왜 이렇게 사랑했던 걸까 오늘 잠을 잘 수도 없고 네가 떠난 그 자리엔 나 혼자 남아서 울고 있는 내가 싫어 슬픈 음악이 모두 내 이야기 같아서 참았던 눈물이 흘러 습관처럼 다시 너를 기다리는 내가 아무렇지 않니 그 정도 밖에 안되는 너였는데 왜 이렇게 사랑했던 걸까 정말 너를 지우고 싶어 네가 떠난 그 날부터 나 혼자 남아서 울고 있는 내가 싫어 잠을 잘 수도 없고 네가 떠난 그 자리엔 나 혼자 남아서 울고 있는 내가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