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이지원 作曲 : 이지원 눈에 익은 거리 보라색 나무 뒤에서 환히 웃는 그대 작은 내 손 잡고 바쁘게 달리다가 잠깐 멈추네 어느새 바다와 구름 사이 낯선 새들이 우릴 에워싸 돌을 주워 손을 펼쳐보니 그대는 사라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