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지윤해 作曲 : 지윤해 예쁘게 깎아놓은 그릇 속에 손을 넣고 앉아서 달그락 소리를 내며 고민하네 바보같이 앉아서 혼자 두지 마 혼자서 아무리 고민해봐야 답은 늘 밖에 있지 너의 등 뒤로 살짝 돌아가서 이렇게 말을 했지 혼자 두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