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두얼간이 作曲 : 두얼간이 눈물 한 방울 정말 아까워 나 때문에 자꾸 눈물 흘리지마 그러지마 그러지마 추억 한 장씩 이제 다 지워 나 떄문에 잠깐 시간 낭비했지 참 미안해 또 미안해 정말 내 말 잘 들어 울지 좀 말고 혹시 아프면 혼자 참지 좀 마 멋 부리지 말고 따뜻하게 입어 오늘 한번만 내 말 들어줘 이젠 마지막 정말 마지막 너와 마주치고 내 소식들을 일 없을 거야 그럴 일 없을 거야 내 말 잘 들어 울지 좀 말고 혹시 아프면 혼자 참지 좀 마 멋 부리지 말고 따뜻하게 입어 오늘 한번만 내 말 들어줘 이제 너 혼자 걷고 니가 울어도 눈물 닦아 줄 난 더는 없을 거야 하루에 수천 번씩 어디냐고 묻는 전화도 이제는 다시는 없을 거야 자꾸 왜 그래 걱정되잖아 밥도 잘 먹고 이제 그만 울어 비가오면 매일 우산 없이 혼자 다니지 좀 마 그러다 정말 니가 아프면 속상하잖아 이젠 날 잊고 시간을 되돌려 예전처럼 다시 웃으면서 다시 살아줘 제발 자꾸 왜 그래 걱정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