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만 생각하면 가슴이 떨려 하루종일 입가엔 미소가 번져 내 마음을 숨길 수가 없어 uh uh 우리 처음 만난 그 날부터 너와 처음 보낸 크리스마스 지금 생각해보면 꿈이었나 싶어 핫초코 보다 더 달콤한 전기장판 보다 더 따듯한 니가 너무 좋아 죽겠어 나 어떡해 기념일도 챙겨주고 싶은데 손 잡고 가고 싶은 곳이 많은데 조금 더 기다릴게 빨리 와 니가 변하지 않은 만큼 나도 변하지 않을게 조금 더 기다릴게 너만을 바라보며 어서 내 품으로 와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