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박규태 作曲 : 박규태/유민규 벌써 밤이네요 유난히 달이 밝네요 당신도 혹시 저 달을 보고있나요 오늘같은 밤이면 그댈 떠올리면서 대답없는 편지를 써봐요 아무도 없네요 평소와 같은 밤인데 익숙치 않은 공기만 맴돌고 있네요 오늘같은 밤이면 그대와 마주앉아 밤새도록 우리 사랑했는데 이젠 추억으로 간직할게요 매일 밤 너를 그리다 스쳐가는 그 시간들 속에 서면 사랑이란 감정만이 남아있어요 좋은 꿈 꾸길 간절히 바래요 아무도 없네요 평소와 같은 밤인데 익숙치 않은 공기만 맴돌고 있네요 오늘같은 밤이면 그대와 마주앉아 밤새도록 우리 사랑했는데 이젠 추억으로 간직할게요 매일 밤 너를 그리다 스쳐가는 그 시간들 속에 서면 사랑이란 감정만이 남아있어요 좋은 꿈 꾸길 간절히 바래요 기억하지만 추억하진 못했던 한편의 영화같았던 우리의 긴 그래도 그땐 누구보다 더 뜨겁고 누구보다 더 아름다운 시간들 기억하지만 추억하진 못했던 한편의 영화같았던 우리의 긴 그래도 그땐 누구보다 더 뜨겁고 누구보다 더 아름다운 시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