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ng | 돌아와 보는 밤 |
| Artist | edith |
| Album | 돌아와 보는 밤 |
| 作词 : 윤동주 | |
| 作曲 : edith | |
| 세상으로부터 돌아오듯이 | |
| 이제 내 좁은 방에 돌아와 | |
| 불을 끄옵니다. | |
| 불을 켜두는 것은 너무나 | |
| 괴로운 일이옵니다. | |
| 그것은 낮의 연장이옵기에 | |
| 이제 창을 열어 공기를 | |
| 바꾸어 들여야 할 텐데 | |
| 밖을 가만히 내다보아야 | |
| 방안과 같이 어두워 | |
| 꼭 세상 같은데 | |
| 비를 맞고 오던 길이 | |
| 그대로 비 속에 젖어 있사옵니다. | |
| 하루의 울분을 씻을 바 없어 | |
| 난 눈을 감으면 | |
| 내 마음속으로 흐르는 소리에 | |
| 이제 나의 사상이 능금처럼 | |
| 저절로 익어 가옵니다. |
| zuò cí : | |
| zuò qǔ : edith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