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曲 : 쏠킴 네 기억이 희미해 질수록 나의 마음이 시려옴은 나 또한 누군갈 떠나 보낸뒤 느끼는 그런 사랑을 했나 차가운 바람이 부는 날 네 너를 마중 하지만 너 없다고 사랑 할 수도 없나 나의 빈 잔엔 네 모습만 가득해 그대여 사랑 할수록 자꾸 멀어짐을 나는 느낄수 있었지 하지만 그 무슨 말이 필요해 그 저 바라 볼 수밖에 없던 난 차가운 바람이 부는 날 내 너를 마중 나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