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L.NDN 作曲 : SIM2 슬픔과 눈물을 친구로 삼아서 하루를 또 버텼어 내게서 감정을 모두 가져간 널 한 번도 원망한 적 없었어 이곳에선 네 온기가 아직도 맴돌아 숨 쉬는 것마저도 너무나 두려워져 하늘에선 아직 네가 내려 이렇게라도 마주칠 수 있다면 난 언제나 난 언제나 기다릴 수 있을 것 같아 이곳에선 네 온기가 아직도 맴돌아 숨 쉬는 것마저도 너무나 두려워져 하늘에선 아직 네가 내려 이렇게라도 마주칠 수 있다면 난 언제나 난 언제나 기다릴 수 있을 것 같아 알고 있어 무의미한 기다림이라는 걸 단지 나는 널 잊고 싶지 않을 뿐이야 하늘에선 아직 네가 내려 이렇게라도 마주칠 수 있다면 난 언제나 난 언제나 기다릴 수 있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