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g 평행선
Artist L.NDN
Album From. 7. 28

Lyrics

作词 : L.NDN
作曲 : SIM2
슬픔과 눈물을 친구로 삼아서
하루를 또 버텼어
내게서 감정을 모두 가져간 널
한 번도 원망한 적 없었어
이곳에선 네 온기가 아직도 맴돌아
숨 쉬는 것마저도 너무나 두려워져
하늘에선 아직 네가 내려
이렇게라도 마주칠 수 있다면
난 언제나 난 언제나
기다릴 수 있을 것 같아
이곳에선 네 온기가 아직도 맴돌아
숨 쉬는 것마저도 너무나 두려워져
하늘에선 아직 네가 내려
이렇게라도 마주칠 수 있다면
난 언제나 난 언제나
기다릴 수 있을 것 같아
알고 있어 무의미한 기다림이라는 걸
단지 나는 널 잊고 싶지 않을 뿐이야
하늘에선 아직 네가 내려
이렇게라도 마주칠 수 있다면
난 언제나 난 언제나
기다릴 수 있을 것 같아

Pinyin

zuò cí : L. NDN
zuò qǔ : SIM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