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Book

Song Open Book
Artist 강고흐
Album Paris

Lyrics

[00:00.000] 作词 : 강고흐
[00:01.000] 作曲 : PaMer/강고흐
[00:26.229] 난 어쩌면 좋을까
[00:29.284] 멈추지도 계속 걷지도 못하고 있어
[00:32.816] 그냥 멋대로 살아갈까
[00:35.873] 가족 친구 연인 전부 버리고 떠나갈까
[00:40.047] 밤마다 어둠 속에 다
[00:42.676] 곧은 선 하나 없는 미래를 그려본다
[00:46.145] 점들을 전부 이어본다
[00:49.264] 코가 뒤틀린 사람이 날 쳐다본다
[00:53.170] 모두 다 내 주변 모두가
[00:57.850] 나를 위해 기도하는데
[01:01.168] 이미 다 부질없다는 거 아는데
[01:05.941] 그저 불쌍한 날 위해서 한다는 걸
[01:09.815] 알고 있는 나는 멈추지도 못한다는 거
[01:16.273] 못한다는 거
[01:19.505] 한여름 햇빛이 내 팔에 떨어질 때면
[01:28.098] 그때가 생각나
[01:31.032] 그때가 생각나
[01:33.722] 피부마저 기억한다는 건
[01:37.725] 아마도
[01:43.862] 아마 그런 거겠지

Pinyin

[00:00.000] zuò cí :
[00:01.000] zuò qǔ : PaMer
[00:26.229]
[00:29.284]
[00:32.816]
[00:35.873]
[00:40.047]
[00:42.676]
[00:46.145]
[00:49.264]
[00:53.170]
[00:57.850]
[01:01.168]
[01:05.941]
[01:09.815]
[01:16.273]
[01:19.505]
[01:28.098]
[01:31.032]
[01:33.722]
[01:37.725]
[01:43.8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