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Lee Jae Hak 作曲 : Lee Jae Hak 아직 생생한 그 모습 익숙할 리 없는 느낌 공허함을 가져오는 슬픔의 달빛 어째서 일까 어쩌다 일까 계속해서 되뇌어봐도 마치 어제처럼 바로 그날처럼 생생한 기억이 날 찾아온다 Well I was not prepared 다가오는 것을 알 순 없었지만 할 말이 많이 남았었는데 결국 전하지 못했네 질문엔 의미가 없고 허무의 위안이 노크하네 날카롭던 영혼이 무뎌지며 속삭인다 어째서 일까 어떡해야 할까 두려움에 몸무림쳐 봐도 마치 어제처럼 바로 그날처럼 생생한 기억이 날 찾아온다 Well I was not prepared 다가오는 것을 알 순 없었지만 할 말이 많이 남았었는데 결국 전하지 못했네 For you 항상 좋았었던 기억들과 함께 For me 이젠 털고 일어나야 할때 아름다웠던 그 모습 익숙해져 버린 슬픔 앞날을 비춰주는 희망의 여명 털고 일어서자 앞으로 나아가자 나 무심결에 뒤를 돌아봐도 마치 그때처럼 지난 과거처럼 지평선을 넘어 내가 찾아간다 Well I am now prepared 다가오는 것을 알 순 없겠지만 이젠 일어설 수 있어 다시 주저 앉지 않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