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남궁진영 作曲 : 남궁진영 어제와는 다른 오늘이 되면 좋겠어 멈춘듯한 우리 시간 서로에게 닿았으면 좋겠어 나를 향해 웃어줘 따듯하게 안아줘 가라앉은 내 마음이 허공에 맴돌지 않게 흐르는 내 눈물이 빗물에 가려지지 않게 어제와는 다른 오늘이 되면 좋겠어 흘러가는 이 시간들 내 마음에 닿았으면 좋겠어 나를 향해 웃어줘 따듯하게 안아줘 가라앉은 내 마음이 허공에 맴돌지 않게 흐르는 내 눈물이 빗물에 가려지지 않게 안아줘 속삭여줘 늘 그렇게 있어줘 안아줘 손잡아 줘 내게 와 말해줘 가라앉은 내 마음이 허공에 맴돌지 않게 흐르는 내 눈물이 빗물에 가려지지 않게 가라앉은 내 마음이 허공에 맴돌지 않게 흐르는 내 눈물이 빗물에 가려지지 않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