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도경 作曲 : 도경/건유 아직도 실감이 안나 네가 날 떠난 게 맞는 건지 슬픈데 눈물이 안나 헷갈려 이게 현실이 맞는 건지 자주 갔던 카페를 가도 영화관을 가도 모두 그대로인데 우리 함께했던 모든 것들이 추억이 된 게 정말 믿기 싫다 제발 꿈이기를 바라고 난 바래 만일 꿈 아니라도 나는 그냥 꿈이라 믿을래 아무일 없던 것처럼 오늘도 우리 사진을 봤어 사진 속 우린 웃고 있는데 그 미소를 다시 볼 수 없다는 게 아직도 나는 실감이 안나 자주 갔던 카페를 가도 영화관을 가도 모두 그대로인데 우리 함께 했던 모든 것들이 추억이 된 게 정말 믿기 싫다 제발 꿈이기를 바라고 난 바래 만일 꿈 아니라도 나는 그냥 꿈이라 믿을래 아무일 없던 것처럼 제발 꿈이기를 바라고 난 바래 만일 꿈 아니라도 나는 그냥 꿈이라 믿을래 아무일 없던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