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0] 作词 : 박정훈 [00:01.00] 作曲 : 박정훈 [00:48.35]어느새 잎을 모두 털어내고 [01:02.11] [01:05.65]이렇게 마른 가지만 남아 [01:16.48] [01:22.26]아득한 지평선 끝에 홀로 서서 [01:35.86] [01:40.53]시린 겨울을 준비하네 [01:47.52] [01:56.01]시린 겨울을 준비하네 [02:03.01] [02:09.57]외로이 점점 짙어가는 가을 빛 [02:22.90] [02:25.75]누구의 시절을 적시는지 [02:36.09] [02:41.80]떨어진 낙엽의 스산함만큼 [02:54.49] [02:59.15]뒤돌아 보지 않는 계절 [03:05.79] [03:13.93]뒤돌아 보지 않는 계절 [03:20.78] [03:27.16]어둑히 하늘은 무거워지고 [03:39.93] [03:42.86]세상에 남은 건 기다림뿐 [03:52.86] [03:58.93]바람에 실려 오는 이별의 손짓 [04:11.47] [04:16.42]희미해지는 밤 그림자 [04:22.86] [04:31.12]희미해지는 밤 그림자 [04:37.85] [04:45.59]희미해지는 밤 그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