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ng | 나무가 말했지 |
| Artist | 밴드환절기 |
| Album | 밴드환절기 1집 |
| 作词 : 구륜휘 | |
| 作曲 : 구채민 | |
| 나무는 왜 나무이고 | |
| 나는 왜 나였는지 | |
| 뚜렷하지 않아서 물음들이 | |
| 춤을 췄었지 | |
| 이젠 알아 서쪽으로 | |
| 해가 진다는 걸 | |
| 노을이 붉은 건 먼지 때문이란 걸 | |
| 답이 있어 감각할 수 없어 | |
| 우둔한 어리석음 무뚝뚝한 뭉툭함 | |
| 무거운 과묵함 무디어가 비슷하게 | |
| 모두 다 | |
| 하얀 눈밭을 아무 말 없이 | |
| 멀리서 다가오는 한 사람 | |
| 달려가 보니 백년 묵은 나무 | |
| 한 그루 서 있었지 | |
| 나무에게 물었어 | |
| 너는 왜 사니 | |
| 나무가 말했지 | |
| 그냥 |
| zuò cí : | |
| zuò q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