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천장희 作曲 : 천장희 나 그대의 여름이 되어, 잠든 그대의 숨결에 녹아들래 차가운 여름 속의 나른함으로, 그대 속에 남을게요 저녁놀이 비치는 강가를 걸었지 지난 날이 남은 날 보다 많은 줄도 모르고 난 언제까지나 그 순간이 계속 될 거라 믿었지 나 그대의 여름이 되어, 잠든 그대의 귓가를 비춰줄게 새하얀 찻잔 속의 밤처럼 그대 곁에 있을게요 그대안의 여름 속엔 내 모습이 아직 남아있나요? 눈부신 여름속의 그대는 내 안에 아직 선명한데 그대안의 여름 속엔 내 모습이 아직 남아있나요? 눈부신 여름속의 그대는 내 안에 아직 선명한데 그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