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형광소음 作曲 : 형광소음 눅눅한 한숨을 내쉬며 비틀대는 우리 끈적한 공기를 느끼며 허우적대는 너와 나 서투른 몸짓을 보이며 다가갔던 모습 어설픈 노래를 부르며 널 바라봤던 순간들 손을 잡고 걸어가 손을 잡고 걸어가 손을 잡고 걸어가 손을 잡고 걸어가 손을 잡고 걸어가 손을 잡고 걸어가 손을 잡고 걸어가 손을 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