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Vizard Beatz 作曲 : 산결 현실, 꿈 넌 어디를 봐 숨 참아 절실함이 보일 때까지 나 같은 세린이 숨참아요 성공 줄 때까지 썩은 물 개새끼들아 니들 냄새 안날 때까지 더 강력하게 난 똥을 싸지름 냄새는 지하벙커도 뚫고 끝까지 가지 내가 없어도 내 냄새가 자리 잡지 바지 내리고 힘주는 중 팬티에 지렸고 수습 중 자괴감 퇴치에 힘쓰는 중 괜찮아 어차피 될 놈은 돼 난 될 놈 하던 대로만 하면 돼 날 무르게 했던 감정과 시선에 무뎌진 지금이 얻을게 제일 많아진 시간 선비같이 살았던 과거에서 벗어났네 더 살아봐야 해 다 맞다고 해도 예외가 있을 테니 판단하게 남 말 따라 해서 득 된 게 없지 그래도 손병호 게임에는 손가락 접지 생각이 잡힌 지금을 기억하겠지 먼 훗날에 수많은 선택 이겨내면 돼 고통 즐겨 변태 성공 엄마 실패 올 때 메로나 ok 기다려봐 간다고 메로나 봐 보라고 봐 한잔하게 간단하게 고생한 날 위해 잔 따라 매일 노동의 가치는 돈으로 해 감사 표현 같은 거 다 그렇게 해 칼퇴근하고 술 한 잔하고 자야 되는데 작업 언제 하냐고 시간 나는 대로 아님 주말에 바로 나름 계획대로 살아 봐 봐 봐 보라고 봐 봐 봐 봐 보라고 봐 봐 봐 봐 보라고 봐 봐 봐 봐 보라고 봐 난 뭐라도 될 것 같아서 아무거나 했어 하고 싶은 것도 많고 심하게 호기심 자극한 것들에 대해서 끝은 보고 싶지 않았지 남이 볼 땐 근성이 부족한 거지만 달랐지 하 개재밌네 난 이거면 됐어 고민할게 하나도 없어 앞으로 인생은 더 간단하게 하고 싶은 거 해 내일 뒤질 수도 있잖아 많은 티끌 모아 티끌이니 나한테 좀 쓰는 거뿐이지 반응 보니 수저가 등급업을 한 것 같아 맨손에서 구리지 난 떠날 준비 중 어디인지는 숨기고 어딘지 물으면 약국은 아녀 눈은 반쯤 풀리고 중심을 찾아서 가 여기로 가라고 말해 누가 내 삶의 주인공은 나 나 없인 안 돌아가 멈추는 걸 원치 않아 봐 봐 봐 보라고 봐 봐 봐 봐 보라고 봐 봐 봐 봐 보라고 봐 봐 봐 봐 보라고 봐 한잔하게 간단하게 간단하게 한잔하게 고생한 날 위해 잔 따라 내일도 쉬지 않을 거야 게임도 뭔가 다른 하루 뭔가 다른 날 키가 자라는 느낌 날 좋은 날 왔다 메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