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한상순 作曲 : 윤순희 깜깜한 들녘길에 조그만 등을 달고 내 꽁무니만 따라오렴 깜박깜박 반딧불이 여기는 벼논이다 깜박깜박 깜박깜박 여기는 웅덩이다 깜박깜박 깜박깜박 내 꽁무니만 따라오렴 깜박깜박 반딧불이 깜깜한 밤하늘에 별초롱 불 밝히고 내 꽁무니만 쫓아오렴 깜박깜박 반딧불이 오늘은 그믐이다 깜박깜박 깜박깜박 오늘은 달도 없다 깜박깜박 깜박깜박 내 꽁무니만 쫓아오렴 깜박깜박 반딧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