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이양자 作曲 : 민유리 단비 맞아 얼굴 씻은 빨간 장미꽃 반짝 반짝 고운 얼굴 더욱 빛나요 어디선가 팔랑 팔랑 노랑나비 한 마리 장미꽃 얼굴 위를 빙빙빙 돌다가 살포시 뽀뽀하고 휙 날아갔어요 오늘도 방긋 방긋 예쁜 장미꽃 노랑나비 다시 올까 하루 종일 기다리다 해질녘 풀이 죽어 잠들었어요